

류큐 전통 공예품은 류큐가 하나의 왕국으로서 번성했던 14세기 말부터 중국을 비롯한 조선, 일본, 동남아시아 등 여러나라들과의 활발한 교류 속에서 그 싹을 틔었습니다. 그 나라의 기술과 비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터 위에 후대 사람들의 노력과 독특한 자연풍토가 더해져 19세기 중반에는 이미 완성되었다고 합니다.
인간문화재인 긴조 지로(金城次郞)씨의 쓰보야야키 도자기(壺屋燒), 다마나하 유코(玉那覇有公)씨의 빈가타 염색물, 미야히라 하쓰코(宮平初子)씨의 슈리오리 직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 그 밖에도 류큐 칠기와 류큐 유리제품 등 오키나와 공예의 역사를 말해주는 걸작품과 수작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. 공정 과정을 설명해주는 DVD와 대형 스크린 영상실도 갖추어져 있어 오키나와 공예를 배우는데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.

구분 |
어른 | 고등학생 | 초등학생 .중학생 |
|---|---|---|---|
개인 |
310엔 |
200엔 |
100엔 |
단체(15명 이상) |
280엔 |
180엔 |
90엔 |